2008/11/28 12:37

끄적임 #10 - 나눔의 미학



 모델이 꿈이라는 수줍은 미소가 예쁜 이레- 랍니다 ^^


요렇게 꼬꼬마였는데 벌써 숙녀티가 나요 :D
이모라고 안하고 꼬옥 '언니'라고 불러주는 덕에 더 이쁨받아요~


나눔의 미학
 
기쁨이 배가 되고 슬픔이 반이 되는
나눔의 비밀을 아는 그대여
슬기로운 비결은 신비로운 기적은
모두에게 보여주고 있네요
 
가진 게 많아서도 시간이 남아서도
아니란 걸 잘 알고 있답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하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사랑을 실천하는 그대죠
많이 가진 사람이 적게 가진 누구를
돕는 게 아닐 거에요
사랑이란 건 시냇물처럼 예쁘게 흘러가는 거
 
사랑해요 고마워요
어두운 세상 환하게 밝히는 그대
미소 가득한 얼굴 곱게 맺힌 땀방울
아름다운 사람 바로 그대죠
 
많이 가진 사람이 적게 가진 누구를
돕는 게 아닐 거에요
사랑이란 건 시냇물처럼 예쁘게 흘러가는 거
 
사랑해요 고마워요
어두운 세상 환하게 밝히는 그대
미소 가득한 얼굴 곱게 맺힌 땀방울
아름다운 사람 바로 그대죠
 
사랑해요 고마워요
어두운 세상 환하게 밝히는 그대
미소 가득한 얼굴 곱게 맺힌 땀방울
아름다운 사람 바로 그대죠
미소 가득한 얼굴 곱게 맺힌 땀방울
아름다운 사람 그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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